보는 CCTV에서,
판단하고 대응하는
관제로.
멀티벤더 CCTV·IoT 센서·엣지 제어·AI 검증·다중 현장 통합관제를 하나의 온프레미스 플랫폼으로. 검출은 카메라 엣지에서, 검증은 AI가, 대응은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온프레미스멀티벤더 연동AI 검증 · 자동 대응다중 현장 M6
감지 너머,
현장의 업무까지.
녹화와 증거, 자동화와 현장 안내,
운영과 산업별 업무까지.
더 넓어진 AIVCA의 최신 기능을 만나보세요.
다시 찾는 장면, 정확한 시점
녹화 상태·저장 위치부터 타임라인 재생, 위치 공유, 증거 내보내기와 취소까지.
기능 자세히 보기 ↗ 02 · AUTOMATION작성은 쉽게, 편집은 안전하게
단계별 마법사와 시각적 캔버스.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조건과 동작을 연결합니다.
기능 자세히 보기 ↗ 03 · SIGNAGE미리 보고 현장에 전달
레이아웃과 재생목록을 직접 확인·편집하고, 플레이어와 전송 상태를 함께 관리합니다.
기능 자세히 보기 ↗ 04 · FIELD INTELLIGENCE수치·온도·색상까지 감시
계기판 검수, 열화상 임계 여유, 색상 판정 근거로 현장 상태를 더 자세히 이해합니다.
기능 자세히 보기 ↗ 05 · OPERATIONS모바일 확인부터 복구 관리까지
반응형 관제와 선택형 Web Push, Guardian 복구 관리로 운영의 연결을 이어갑니다.
기능 자세히 보기 ↗ 06 · BUSINESS현장의 업무로 넓어진 관제
얼굴인식 출석과 외부 시스템 연계를 더하고, 산업별 구성 설계로 다음 확장을 준비합니다.
기능 자세히 보기 ↗2026.09.12 제품 기준 · 신규 기능은 각 카드의 기본 제공·옵션 구성을 확인해 주세요. 장비 호환성과 필요한 모듈은 도입 시 함께 확정합니다.
관제 산업의 구조적 한계
사람의 눈에 의존하는 관제는 물리적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아래 네 문제(P1~P4)를 기억해 두세요 — 뒤에 나오는 모든 기능은 이 중 하나를 푸는 것으로 연결됩니다.
한 명이, 이 모든 화면을 봅니다.
시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이상은 지나갑니다.
화면은 많지만 사람의 시선은 한 번에 한 곳을 향합니다. 감지 신호를 모으고 중요한 상황을 먼저 알려주는 관제가 필요합니다.
이상은 여러 곳에서 발생합니다. 감지 · 검증 · 대응 · 기록을 연결하면, 관제사는 화면을 계속 훑는 대신 조치가 필요한 상황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구조적 한계,
AIVCA는 이렇게 해결합니다.
검증된 관제 폐루프의 각 단계(검출·검증·대응·운영)는 곧 앞에서 던진 문제 P1~P4의 직접적인 해결입니다.
화면 밖의 위험까지 감지한다
VCA + IoT 센서가 전 구역을 동시에 봅니다. AI 2차 판독은 1차 감지 결과를 다시 확인해 오탐을 거릅니다. 사람의 집중력 한계를 구조로 대체합니다.
영상과 센서를 함께 활용하는 감지경보를 다시 확인하고 근거를 남긴다
AI 재판독과 장비 상태 확인, 계기판 판독 검수로 불필요한 경보를 줄입니다. 담당자는 판정 근거를 확인하고 중요한 상황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AI 판독 · 심각도 근거 · 운영자 검토감지 이후의 대응을 자동으로 잇는다
감지 즉시 경고방송·릴레이·알림이 사람 개입 없이 실행 — 위급은 fast-path로 지연되지 않습니다. 기록이 아니라 개입입니다.
현장 즉시 음성 대응여러 현장의 운영을 한곳으로 모은다
사건 증거 수집, 장비 상태 점검, 다중 현장 M6 통합으로 반복 업무를 줄입니다. 현장별 상태와 대응 기록을 함께 확인하고 필요한 곳에 집중합니다.
현장 중심 처리 · 권한 관리 · 증거 기록정량 목표(대응 시간·인력 효율화율·우선 위험 유형)는 현장 실사 후 고객사와 함께 확정합니다.
검출은 엣지에서, 검증은 AI가,
대응은 자동으로.
플랫폼 아키텍처
입력 → 정규화 → 통합 이벤트 → 지능 → 대응, 그리고 위로는 M6 통합관제. 현장 서버(온프레미스)가 검출·판단·대응을 맡고, 영상 데이터는 현장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이트: FastAPI 백엔드 :8002 + 대시보드 :8000 · 인프라: go2rtc(WebRTC) · MQTT · Docker
검출
서버 GPU 없이 카메라 온보드 VCA + Zigbee IoT 센서가 전 구역을 동시에 봅니다. AI 2차 판독은 1차 감지 결과를 다시 확인해 오탐을 거릅니다. 카메라가 못 보는 연기·가스·누수는 센서가 채워 감지 채널을 이중화합니다.

검증
저신뢰·위험유형·고이상치만 2차 AI(멀티프레임 VLM)가 게이팅 검증합니다. flapping 억제와 계기판 불변식이 계층마다 오탐을 걸러내고, 모든 경보 등급에 '왜'가 남는 설명 가능한 심각도를 산출합니다.

대응
감지 즉시 경고방송·엣지 릴레이·알림이 사람 개입 없이 실행됩니다. 위급은 fast-path로 디바운스를 우회하고, 7·12단계 안전 게이트를 통과한 액션만 발화합니다. 기록하는 CCTV가 아니라 개입하는 관제입니다.

운영
eMap 전자도면 위에 실시간 상태·이동 궤적이 살아 움직이고, 사건은 전후 영상·클립·보고서로 자동 패키징됩니다. 10개 도메인을 스스로 감시·치유하며, 다중 현장은 M6가 하나의 화면으로 묶습니다.

흩어진 신호가 하나의 판단으로,
그리고 즉시 행동으로.
카메라 VCA · Zigbee 센서 · AI 2차 판독 · AI 시나리오 · AI 계기판 — 서로 다른 신호가 단일 Canonical 통합 이벤트로 모입니다. 룰엔진이 위험을 판단하고 심각도를 매기면, 경고방송 · 카메라 알람 출력 장치 제어 · 알림 · 자동 격상 · 사건 기록까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하나의 폐루프로 완결됩니다. 이것이 AIVCA의 심장입니다.
카메라 검출
침입·화재·낙상·폭력
IoT 센서
연기·가스·누수
AI 2차 판독
1차 감지 오탐 검증
AI 계기판
계측 이탈 판독
· 룰엔진 정규화 · 조건트리 · 심각도
경고 방송
AI TTS · 실시간 PTT
장치 제어
릴레이 · PTZ 추적
알림 통보
텔레그램 · 웹훅
자동 격상
심각도 상향 · fast-path
사건 기록
증거 클립 · ZIP
감지된 위험은, 룰엔진에 따라
자동 제어 및 알람
카메라가 이상을 포착한 순간부터 관제사의 화면과 담당자의 휴대폰에 알람이 울리기까지 — 끊김 없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것이 이 플랫폼의 핵심입니다.
대시보드에 경보가,
휴대폰에 알람이 — 동시에.
관제사의 사이트 대시보드에 경보가 뜨고, 현장 담당자의 모바일로도 즉시 푸시 알람이 울립니다. 자리에 없어도, 위험은 놓치지 않습니다.
핵심 기능 모듈
현장에 필요한 기능을 찾아보세요. 기본 제공을 바탕으로 옵션 모듈을 구성합니다. 카드를 선택하면 사용 방법과 도입 효과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장비를 하나의 화면에
제조사가 다른 카메라의 영상과 지원 기능을 함께 관리합니다. 연결 상태와 실제 녹화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비마다 다른 관리 화면멀티벤더 연동 · 자동 기능 확인 · 녹화 위치 표시카메라의 감지를 관제로 연결
카메라가 감지한 침입·배회·화재 등 지원 이벤트를 받아 공통 관제와 자동화로 연결합니다.
화면을 계속 지켜봐야 하는 감시온보드 AI · 제조사 이벤트 · 자동화 연계영상이 놓치는 신호까지
연기·가스·누수와 환경 센서를 영상 관제에 더하고, 연결된 릴레이 장치까지 관리합니다.
영상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위험Zigbee · MQTT · 환경 센서 · 릴레이 연동경보를 현장의 동작으로
조명·밸브·배수펌프·PTZ·Modbus 장비부터 경광등·차단기·열선·환기팬까지, 지원 설비의 대응을 연결합니다.
감지 뒤 실제 조치가 이어지지 않음산업 설비 제어 · 안전 정책 · 조작 이력흩어진 신호를 하나로
영상·센서·계측·방송 결과를 하나의 이벤트 흐름으로 확인하고 필터·검색·내보내기로 운영 기록을 살펴봅니다.
출처마다 흩어진 경보와 결과실시간 피드 · 필터·검색 · 실행 결과쉽게 만들고, 안전하게 편집
단계별 마법사와 시각적 캔버스로 감지 조건과 대응을 연결합니다. 기존 규칙은 지원 범위 안에서 설정을 보존하며 편집합니다.
반복 대응과 복잡한 규칙 설정4단계 마법사 · 시각적 캔버스 · 실행 결과 확인왜 울렸는지 설명하는 경보
이벤트 유형과 현장 조건에 따라 위험도를 정하고, 적용한 정책과 산출 근거를 확인합니다.
경보의 중요도를 판단하기 어려움위험도 정책 · 조건별 격상 · 판정 근거발생부터 종결까지 이어지는 기록
사건의 스냅샷·영상·조치 내역을 함께 검토하고, 확인·종결·보고서로 업무를 이어갑니다.
사건과 증거, 조치 내용이 분산됨사건 타임라인 · 증거 연결 · 보고서·ZIP현장에 바로 전하는 안내
지원 카메라 스피커에 TTS 안내와 마이크 육성 방송을 전달합니다. 예약·그룹·긴급 방송과 실제 송출 결과를 함께 관리합니다.
감지해도 현장에 전달되지 않음TTS · PTT · 그룹·예약 방송 · 송출 결과우리 현장 그림 위에서 관제
도면에 카메라·센서·구역을 배치하고 상태를 확인합니다. 선택한 장비의 영상과 지원 제어로 이어집니다.
장비 목록만으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움전자도면 · 장비·구역 상태 · 영상·제어 연결한 번 더 확인하는 위험 판단
1차 감지 결과를 AI가 다시 검토하고, 장면의 흐름과 판독 근거를 남겨 운영자의 판단을 돕습니다.
경보가 진짜인지 다시 확인해야 함AI 재판독 · 멀티프레임 · 판독 근거설비를 바꾸지 않고 수치를 읽다
현황·이력·등록·검수·경보를 잇는 운영 화면에서 아날로그 바늘과 디지털 계기판을 판독합니다.
설비 계기를 일일이 확인해야 함5개 운영 화면 · OCR · 바늘 판독 · 검수·경보장비 상태를 먼저 확인
카메라·스트리밍·센서와 시스템 상태를 감시합니다. 순간 끊김과 지속 장애를 구분해 운영 부담을 줄입니다.
문제가 생긴 장비를 뒤늦게 발견장비 상태 감시 · 연결 복구 · 이력 확인여러 현장을 하나의 업무로
현장별 이벤트·영상·도면·헬스를 중앙에서 확인합니다. 반응형 화면과 역할별 권한으로 운영 범위를 나눕니다.
현장마다 따로 확인하는 운영다중 현장 · 역할별 권한 · 반응형 관제상황과 조치의 맥락을 보존
중대 상황을 사건·증거·위험도·알림과 연결해 감지부터 조치까지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중대 상황의 대응 기록이 흩어짐사건·증거 · 위험도 · 대응 기록현장 시작을 단계별로
카메라·센서·현장 설정과 운영 준비 상태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설치 과정에서 설정을 놓치기 쉬움단계형 설정 · 준비 상태 · 사전 구성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사용자 계정과 세션, 역할별 작업 권한을 한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접근 범위와 책임이 불명확함계정·세션 · RBAC · 감사 기록운영 구성을 다시 되살리다
설정과 운영 데이터를 백업하고 무결성을 확인해 복구합니다.
장애 뒤 현장 설정을 다시 만들어야 함설정 백업 · 무결성 확인 · 복구찾고, 재생하고, 증거로 남기다
카메라별 녹화 상태와 저장 위치를 확인하고 타임라인에서 재생합니다. 재생 위치 공유, 증거 보존, 내보내기와 취소까지 연결합니다.
필요한 장면을 찾고 전달하기 어려움타임라인·배속 · 재생 위치 링크 · 내보내기·취소온도 이상을 맥락과 함께
현재 온도와 임계값, 임계까지의 여유와 평가 상태를 함께 보여주어 조용한 정상 상태와 감시 중단을 구분합니다.
경보가 없을 때 감시 상태를 알기 어려움온도·임계 · 평가 상태 · 이벤트 연계이동하는 대상을 이어서 확인
이벤트 대상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지원 장비의 PTZ 동작과 연결합니다.
이동하는 대상의 흐름이 끊김대상 추적 · PTZ 연계 · 이벤트만들고, 미리 보고, 현장에 전달
레이아웃·재생목록·HTML 콘텐츠를 미리 보고 편집합니다. 플레이어 등록과 전송, 재생 상태를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현장 화면과 콘텐츠 관리가 분산됨미리보기·직접 편집 · 재생목록 · 플레이어 관리화면 밖에서도 필요한 경보를
텔레그램·이메일·웹훅 등 현장에 맞는 통보 경로를 구성하고, 지원 모바일 환경에서는 Web Push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관제 화면을 벗어나면 경보를 놓침텔레그램·이메일 · 웹훅 · 선택형 Web Push교대 뒤에도 이어지는 상황 이해
사건과 조치 내용을 리포트로 정리해 다음 담당자에게 같은 맥락으로 전달합니다.
교대 때 사건 맥락이 끊김사건 요약 · 조치 기록 · 교대 전달설명한 위험을 새로운 조건으로
글로 정의한 위험 상황을 AI 시나리오로 등록하고, 대상과 판정 조건을 현장에 맞춰 설정합니다.
현장마다 필요한 위험 유형이 다름설명형 시나리오 · 대상·주기 설정 · 이벤트 연계표시등의 변화도 운영 신호로
영상의 관심영역에서 색상 변화를 감시하고, 모니터별 판독과 실제 판정에 사용된 차이를 확인합니다.
표시등과 화면 상태를 사람이 확인관심영역 감시 · 모니터별 이력 · 판정 차이 확인등록부터 검수와 리포트까지
얼굴 등록·실시간 확인·스캔·검수·리포트로 출석 업무를 구성합니다. 필요한 라이선스와 현장 정책을 적용합니다.
출석 확인과 검수 업무가 분리됨등록·확인 · 검수 · 출석 리포트업무에 맞춘 확장을 준비
물류·제조 등 18개 산업별 워크스페이스의 구성 설계와 확장 화면을 준비했습니다. 현장 적용 범위와 활성화는 별도 검증합니다.
기능을 현장 업무에 맞춰 조합하기 어려움설계 확장팩 · 18개 산업 구성 · 현장 적용 검증대응의 범위를 업무 시스템까지
Action Studio에서 연결 대상과 실행 정책, 작업 결과를 관리합니다. 승인된 외부 API와 웹훅을 자동화에 연결합니다.
경보 후 외부 시스템 작업을 따로 수행Action Studio · API · 웹훅 · 작업·정책 관리현장 시스템과 연결을 관리
프로토콜 연동 화면에서 외부 장비·시스템 연결을 관리하고 사용 가능한 통합 경로를 확인합니다.
외부 장비 연동이 개별 작업으로 남음연동 설정 · 통합 API · 접근 권한복구 과정까지 보이는 운영
선택형 Guardian과 자가복구 관리 화면에서 서비스 상태와 복구 작업을 확인합니다. 현장 에이전트와 운영 정책을 함께 구성합니다.
복구 여부와 조치 과정이 보이지 않음Guardian · 서비스 상태 · 복구 이력현장에서도 이어지는 확인
사이트와 M6의 반응형 화면으로 작은 화면에서도 업무를 확인합니다. PWA 알림은 지원 환경과 권한에 맞춰 별도 구성합니다.
자리를 비우면 관제와 연결이 끊김반응형 화면 · 현장·M6 접근 · 선택형 알림하나의 이벤트, 이어지는 대응
선택한 모듈을 감지·검증·대응·운영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필요한 기능부터 시작해 현장에 맞게 확장하세요.
기본 관제 + 선택 모듈 · 현장별 구성실제 화면으로 확인하는 관제
관제 대시보드부터 M6 통합관제까지, 주요 업무의 실제 조작 영상 25개를 둘러보세요. 아래 목록에서 보고 싶은 업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조작을 기록한 데모 영상입니다. 촬영 시점과 설치 구성에 따라 현재 화면 및 제공 기능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기술의 우수성
여섯 개의 축
다양한 현장 장비를 연결하고, 위험을 확인하고, 대응 이력을 남기는 구조입니다. 현장 규모와 선택 모듈에 맞춰 구성합니다.
멀티벤더 심층 통합
제조사 SDK와 ONVIF·RTSP 등 장비별 연결 방식을 공통 관제 흐름으로 묶습니다. 지원 기능을 확인해 사용할 수 있는 제어를 안내합니다.
기존 장비 활용 · 기능별 호환 확인하나로 이어지는 이벤트
영상·센서·계측 신호를 통합하고, 판정과 자동화 실행 결과를 함께 기록합니다. 한 처리 경로의 지연이 전체 감지를 막지 않도록 분리합니다.
통합 이벤트 · 실행 결과 추적현장에 맞는 AI 검증
카메라의 1차 감지와 AI의 2차 판독을 조합합니다. 계기판·색상 감시·시나리오 판정을 업무에 맞춰 구성하고 근거를 확인합니다.
엣지 감지 + AI 판독 · 현장별 구성운영 상태와 복구 관리
장비 끊김과 반복 오류를 감시하고 복구 상태를 확인합니다. 녹화·미디어·현장 서비스의 운영 정보를 통해 조치가 필요한 대상을 구분합니다.
상태 확인 · 복구 이력 · 선택형 Guardian권한과 증거를 함께 관리
역할별 접근 권한과 조작 이력을 적용합니다. 녹화 내보내기, 사건 증거, 외부 연계는 권한과 현장 정책에 맞춰 운영합니다.
RBAC · 감사 기록 · 증거 보존현장과 본사를 잇는 구조
현장 서버가 감지·판단·대응을 수행하고 M6가 여러 현장을 연결합니다. 원격 열람과 모바일 접근은 승인된 네트워크 경로로 구성합니다.
독립 현장 운영 · 중앙 통합관제필요한 기능부터,
현장에 맞게 확장합니다.
공통 관제 기반과 선택 모듈을 조합합니다. 기능 소개와 라이선스 카탈로그는 서로 다른 단위이며, 실제 제공 범위는 선택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09.12 제품 카탈로그 및 사이트 수록 자료 기준. 산업별 워크스페이스는 설계 확장팩으로, 현장 적용 전 별도 검증합니다.
하드웨어는 가볍게
현장 적용은 간편하게
로컬 서버는 사전 설정·검증까지 마쳐 배송됩니다. 현장은 전원·인터넷·카메라 연결만 하면 되고, 자동 재연결이 이것을 가능케 합니다.
배송 전 완성 — 3단계
서버 구축
USB 부팅 무인설치 키트로 로컬 서버를 사전 설정·검증. 검증된 릴리스 태그만 번들 — 임의 버전 출하가 차단됩니다.
사전 구성
VPN · 라이선스 · 카메라 설정까지 출하 전에 완료. 현장에서 만질 설정이 남지 않습니다.
배송 · 현장 연결
전원 + 인터넷 + 카메라 연결이 전부. 서버가 어디로 이동해도 같은 VPN에 자동 재연결됩니다.
권장 서버 스펙 — GPU 없는 표준 하드웨어
로컬 서버
현장 사이트 — 수집 · 판정 · 자동화 · 방송- CPU
- Intel Core i3급 이상
- RAM
- 8GB
- 저장소
- 128GB NVMe SSD
- 네트워크
- Gigabit Ethernet
- GPU
- 불필요
- 주변장치
- Zigbee USB 동글 (IoT 사용 시)
M6 통합관제 서버
본사 · 관제센터 — 집계 · 페더레이션 · 라이선스- CPU
- Intel Core i5급 이상
- RAM
- 16GB
- 저장소
- 256GB NVMe SSD
- 네트워크
- Gigabit Ethernet
- GPU
- 불필요
- 산정 기준
- 사이트 ~10개 — 확장 시 RAM·대역폭 상향
장기 운영을 위한 설계
공인IP 직결 연결
현장 네트워크 정책에 맞춰 원격 접속 경로를 구성하고, 서버가 현장으로 이동해도 연결 상태를 유지합니다.
네트워크 정책 준수 · 자동 재연결스스로 살아나는 서비스
전 구성 헬스체크 + 부팅 자동시작 + crash 자동 재시작(서비스화). 내부 포트는 localhost 바인딩으로 LAN 노출을 최소화합니다.
서비스화 · localhost 바인딩백업 카탈로그 29종
일일 자동 백업(30개 회전), 복원은 무결성 검증 + 실패 시 전체 롤백(all-or-nothing). 저사양 서버로도 전 스택이 구동됩니다.
일일 · 30개 회전 · all-or-nothing온프레미스 데이터 주권 — 영상·이벤트 전부 현장 보관 · 인터넷 단절에도 관제 지속 · 공통 OS 리눅스 · 현장 실사 후 규모 산정표 제공
우리 현장에는 어떻게 적용하나요?
기존 CCTV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나요?
제조사 프로토콜과 ONVIF·RTSP 연동을 바탕으로 기존 장비를 통합합니다. 사용할 수 있는 영상 분석·스피커·PTZ 기능은 카메라 모델과 펌웨어에 따라 다르므로, 도입 전에 보유 장비와 필요한 기능을 함께 확인합니다.
기본 제공과 옵션 모듈은 어떻게 다른가요?
카메라 관리·통합 이벤트·자동화 등 공통 관제 기반에 녹화·열화상·AI 판독·설비 제어 등 필요한 옵션을 조합합니다. 선택한 모듈의 라이선스와 장비, 추론 환경을 현장에 맞춰 사전 구성합니다.
영상은 어디에서 처리하나요?
기본 관제와 녹화는 현장 서버를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외부 접속 및 AI 판독 경로는 현장의 네트워크와 데이터 정책에 맞춰 결정합니다. 외부 AI 연동을 선택한 경우에는 전송 범위와 처리 경로를 도입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여러 현장과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나요?
M6에서 여러 현장의 상태와 이벤트를 모아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접근과 알림은 서버 연결 경로·사용자 권한·선택 모듈에 맞춰 구성하며, 현장과 본사의 역할을 나누어 운영할 수 있습니다.
데모나 PoC를 준비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현장 수, 카메라 제조사와 대수, 먼저 해결할 위험 유형, 네트워크 조건을 알려주세요. 필요한 모듈을 선정하고, 감지부터 확인·방송·알림·사건 기록까지 실제 현장 시나리오로 검증합니다.
검증된 기술로,
함께 만들겠습니다.
데모 · PoC · 현장 실사 문의를 환영합니다. 대상 카메라 대수·현장 수·우선 위험 유형을 알려주시면 구성을 함께 확정합니다.